매일식품 80주년

명장명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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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창업기

매일식품의 역사
매일식품은 1945년 김방 장유장조장에서 그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일제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장류의 맥을 지키며,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순수한 장맛과 정직한 손맛을 이어왔습니다.
신앙과 성실, 그리고 선한 영향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오늘도 매일의 맛을 만들어갑니다.
1982

도약기

매일의 첫 맛을 만들다
1982년, 전통 장류의 정신을 계승하며 매일식품공업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장독대 로고 속에는 정성과 기다림,
그리고 한결같은 맛을 지키겠다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그 약속은 오늘의 매일식품이 세워지는 뿌리가 되었습니다.
2025

혁신기

새로운 맛 세상과 나누다

매일식품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전통의 깊이를 지키면서도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K-소스의 가치를 세계와 나누고 있습니다.

정직한 재료와 진심 어린 손맛으로 만들어낸 매일의 맛은 이제 국경을 넘어,
세계인의 식탁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비전기

매일의 맛,
세상을 이어가다

매일식품은 80년간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장류와 조미식품으로
고객의 삶에 풍요를 더하며, 한국 식문화의 깊이를 세상과 이어왔습니다.

‘매일의 맛, 세상을 이어가다’ 라는 비전 아래, 간장, 된장을 넘어 라면과 소스 등
다양한 식품으로 확장하며 고객과 세상을 더 가까이 연결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맛이 내일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매일식품이 만들어갈 새로운 100년을 기대해 주세요.